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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侃侃而談(간간이담)

작성자于天|작성시간07.08.01|조회수105 목록 댓글 1

 

[고사성어]侃侃而談(간간이담)

 

[字解]

侃(강직할 간)   

侃(강직할 간)

而(말 이을 이)  

談(말씀 담)

 

[意義]

강직(剛直)하게 자신(自身)의 의견(意見)을 말함을 뜻한다.

 

[出典]

논어(論語) 제10 향당(鄕黨)

 

[解義]

"공자는 조정에서 하대부(下大夫)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자유스러웠으나 강직하였으며[侃侃如也], 상대부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온화하였으며, 왕이 있을 때에는 공경스러우나 조심스러웠고, 엄숙하였으나 자신에 차있었다."

* 鄕(시골 향)  黨(무리 당)  如(같을 여)  也(어조사 야)

 

[English]

-Talk with ease and confidence.[간간이담(侃侃而談)]

-A flow of eloquence.[거침없는 웅변(雄辯)]* flow: 흐름, 흐르다  eloquence: 웅변.

-Have a glib tongue.(입심이 좋다) * glib: 말 잘하는, 입심 좋은  tongue: 혀, 말

-Talk nineteen to the dozen.(쉴 사이 없이 지껄이다)

-Talk the bark off a tree. [심한 욕(辱)을 하다]

 

출처:풀어쓴 중국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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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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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두산 천지 | 작성시간 07.08.03 강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ㅎㅎ 백두산 천지 닮았네요~ 우천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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