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樂而不淫,哀而不傷(낙이불음,애이불상)
[字解] 樂(즐길 낙,락) 而(말 이을 이) 不(아닐 불) 淫(음란할 음) 哀(슬플 애) 而(말 이을 이) 不(아닐 불) 傷(상처 상)
[意義] 즐거워하나 무절제(無節制)하게 빠지지 않고 슬퍼하나 마음을 상(傷)하게 하지 않음을 뜻한다.
[出典] 논어(論語) 제3 팔일(八佾).
[解義] 공자가 말하였다. "관저라는 시는, 즐거워하나 방탕하지 않고, 슬퍼하나 상심하지는 않는다[關雎樂而不淫, 哀而不傷]."
[English] -Enjoyment without being licentious, grief without being hurtfully excessive. [낙이불음, 애이불상(樂而不淫, 哀而不傷)] -The master said, "The GuanJu is expressive of enjoyment without being licentious, grief without being hurtfully excessive".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관저는 방탕함 없는 즐거움과 고통스러운 지나침이 없는 슬픔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하였다).
출처:풀어쓴 중국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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