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居移氣養移體(거이기양이체)
[字解]
居 살 거 移 옮길 이 氣 기운 기 養 기를 양 移 옮길 이 體 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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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義]
사람은 그가 처한 위치에 따라 기상이 달라지고, 먹고 입는 것에 의해 몸이 달라진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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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
맹자(孟子) 진심편 상(盡心篇 上) |
[解義] 맹자가 제(齊)나라에 갔을 때 멀리 제나라 왕자를 바라보고 느낀 바가 있어 한 말로 즉, “居移氣 養移體 大哉居乎夫非盡人之子與”에서 나온 말인데, 여기에서 말하는‘거(居)’는 거처라는 뜻 외에 그가 처해 있는 위치를 말하기도 하며, ‘양(養)’은 봉양의 뜻 외에 먹고 입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것을 해석하면 “거처(위치)는 기상을 변하게 하고, 먹고 입는 것은 몸을 달라지게 한다. 거처는 참으로 사람에게 관계가 크다. 모두 다 같은 사람의 자식이 아닌가”라는 뜻이다.
출처:NAVER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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