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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晝夜長川(주야장천)

작성자于天|작성시간08.09.20|조회수407 목록 댓글 1

 

 

[고사성어]晝夜長川(주야장천)

 

 

[字解]

晝 낮 주
夜 밤 야
長 긴 장
川 내 천


[意義]

밤낮으로 쉬지 않고 연달아 흐르는 시내라는 뜻으로 줄여서 장천(長川)이라고도 한다. 쉴새없이 흐르는 시냇물처럼 '늘' 또는 '언제나'라는 말이다. 밤낮 구별없이 쉬지 않고 흐르는 시냇물과 같이 늘 잇달음을 말한다. 긴 강은 밤낮으로 끊임없이 흐르듯이, 밤에도 낮 동안에도 쉬지 않고 계속하여 늘 잇달아서 한다는 뜻이다.

 

[解義]

공자(孔子)의 《논어(論語)》에 '밤낮으로 쉬지 않고 주야장천 흐르는 물이 다하지 않아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와 같으니 사람은 여기서 배울 것이 있다'라고 하였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연달아 한다는 성어이다.

 

[English]

주야장천 day and night ever passing;unceasingly.

 

출처:NAVER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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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경주 | 작성시간 08.09.20 주야장천 쉬지 않고 무슨 일을 해야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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