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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硏究房★

[[고사성어]]自繩自縛(자승자박)

작성자于天|작성시간08.09.30|조회수565 목록 댓글 1

 

 

[고사성어](자승자박)

 

 

[字解]

스스로 자
노끈 승
스스로 자
얽을 박

 

[意義]

자기 스스로를 옭아 묶음으로써 자신의 언행() 때문에 자기가 속박당해 괴로움을 겪는 일에 비유한 말로, 자박()이라고도 한다. 자기가 만든 법에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뜻의 작법자폐()와 비슷한 말이다. 자기가 주장한 의견이나 행동으로 말미암아 난처한 처지에 놓여 자신의 자유를 잃게 된다.

[出典]

한서() 유협전()에 나오는 '자박'에서 유래한 말이다.

 

[解義]

시장에서 원섭()의 노비()가 백정()과 말다툼을 한 뒤 죽이게 되자 무릉()의 태수 윤공()이 원섭을 죽이려고 하여 협객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원섭의 종이 법을 어긴 것은 부덕한 탓이다[].
그에게 웃옷을 벗고 스스로 옭아묶어[使]
화살로 귀를 뚫고 법정에 나가서 사죄하게 하면[ ]
당신의 위엄도 유지될 것이다[]."

원래는 궁지에 몰려서 항복의 표시로 자신의 몸을 묶고 관용을 청하는 것이다. 스스로 번뇌()를 일으켜 괴로워하거나 자기가 잘못함으로써 스스로 불행을 초래하는데 비유한 말이다.

 

[English]

 

출처:NAVER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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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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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사나이 | 작성시간 08.10.04 우리가 사용하는 문구중에 자주 오르내리는 말인데,일을 행함에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깨달으면 스스로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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