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성어]]桑田碧海(상전벽해) 작성자于天|작성시간08.10.25|조회수59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사성어]桑田碧海(상전벽해) [字解] 桑 뽕나무 상 [난이도]고등용 [한자검정]준3급(쓰기:1급) [자원]상형문자 田 밭 전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준4급(쓰기:준3급) [자원]상형문자 碧 푸를 벽 [난이도]고등용 [한자검정]준3급(쓰기:1급) [자원]형성문자 海 바다 해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7급(쓰기:6급) [자원]형성문자 [意義]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되었다라는 뜻으로, 세상(世上)이 몰라 볼 정도(程度)로 바뀐 것. 세상(世上)의 모든 일이 엄청나게 변해버린 것을 이르는 말이다. [類意語] 격세지감(隔世之感), 능곡지변(陵谷之變), 상창지변(桑滄之變), 상해지변(桑海之變), 여세부침(與世浮沈), 여세추이(與世推移), 창상지변(滄桑之變), 창해상전(滄海桑田) [만화로 깨치는 한자] *歸省(귀성) : 부모를 뵙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옴.*夜景(야경) : 밤의 경치.*歸(돌아갈 귀), 省(살필 성), 夜(밤 야), 景(경치 경)출처:엠파스한자사전.경향신문 제공 : 재능한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사나이 | 작성시간 08.10.25 몰라보게 모든것이 변하고 바뀌고 있다.하지만 사람의 좋은 마음씨는 변하지 않는것이 어떨까? 답댓글 작성자kimi | 작성시간 08.10.25 동감입니다.................. 작성자잘났다 | 작성시간 08.10.25 사람의 마음도 바뀌고 있어요~보름달은 그대로인데 나도 모르게 시대의 흐름따라 변하고 있더라구요~샤방 샤방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