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한자]一刻如三秋(일각여삼추)
[字解]
一 한 일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8급(쓰기:준6급) [자원]지사문자
刻 새길 각 [난이도]고등용 [한자검정]4급(쓰기:3급) [자원]형성문자
如 같을 여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준4급(쓰기:준3급) [자원]형성문자
三 석 삼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8급(쓰기:준6급) [자원]지사문자
秋 가을 추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7급(쓰기:6급) [자원]회의문자
[意義]
일각이 삼년과 같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려지거나 몹시 지루한 느낌을 이르는 말이다.
[類似語]
삼추지사(三秋之思), 일각삼추(一刻三秋), 일일삼추(一日三秋),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일일천추(一日千秋)

출처:엠파스한자사전. 소년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