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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성어]]一刻如三秋(일각여삼추)

작성자于天|작성시간08.11.13|조회수310 목록 댓글 1

 

 

[생활한자](일각여삼추)

 

 

[字解]

 한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8급(쓰기:준6급) [자원]지사문자

새길 [난이도]고등용 [한자검정]4급(쓰기:3급) [자원]형성문자
같을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준4급(쓰기:준3급) [자원]형성문자
석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8급(쓰기:준6급) [자원]지사문자
가을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7급(쓰기:6급) [자원]회의문자

 

[意義]

일각이 삼년과 같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려지거나 몹시 지루한 느낌을 이르는 말이다.

 

[類似語]

삼추지사(), 일각삼추(), 일일삼추(), 일일여삼추(), 일일천추() 

 

 

 

출처:엠파스한자사전. 소년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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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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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사나이 | 작성시간 08.11.20 옛 사람들은 시간을 참 운치있고 멋있게 표현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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