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漢字硏究房★

[[만화성어]]一刻如三秋(일각여삼추)

작성자于天|작성시간08.11.13|조회수355 목록 댓글 1

 

 

[생활한자]一刻如三秋(일각여삼추)

 

 

[字解]

一 한    일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8급(쓰기:준6급) [자원]지사문자

刻 새길 각 [난이도]고등용 [한자검정]4급(쓰기:3급) [자원]형성문자
如 같을 여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준4급(쓰기:준3급) [자원]형성문자
三 석    삼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8급(쓰기:준6급) [자원]지사문자
秋 가을 추 [난이도]중학용 [한자검정]7급(쓰기:6급) [자원]회의문자

 

[意義]

일각이 삼년과 같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려지거나 몹시 지루한 느낌을 이르는 말이다.

 

[類似語]

삼추지사(三秋之思), 일각삼추(一刻三秋), 일일삼추(一日三秋),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일일천추(一日千秋) 

 

 

 

출처:엠파스한자사전. 소년한국일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사나이 | 작성시간 08.11.20 옛 사람들은 시간을 참 운치있고 멋있게 표현햇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