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류상종[類類相從]무리류, 무리류, 서로상, 따를종
같은 무리끼리 어울린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 친구를 보라는 말도 바로 이 말이다.
우리 카페는 어떤 사람이 모일까?
공부하기 좋아하고 진리를 사모하고 폭 넓은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것으로 안다.
한문으로 거듭나려고 하는 사람들이 모였으면 한다.
좋은 말과 글로 자기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려는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擧頭數天星 星七吾亦七
거두수천성 성칠오역칠
눈을 들어 하늘의 별을 헤아리니
별 일곱에 나 또한 일곱이라.
속세에 살면서도 가끔은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높은 이상을 향해 꿈을 이루어 가는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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