旻
하늘민
하늘민[旻]자는 해일[日]에 글월문[文]을 했으니
해일이 부수 즉 뜻이고 글월문이 소리 요소인 형성자로 보인다.
뜻과 뜻으로 생각하는 회의자로 풀이하면 태양 같은 글이 하늘이라는 것이다.
태양 같은 글이란 태양처럼 만물을 살려주고 밝혀주고 다뜻하게 하는 글이라는 뜻이다.
하늘은 바로 온 인류와 만물을 태양처럼 살려주고 덮어주고 품어 주는 것이 하늘이다.
비록 긴 한문이 아니고 한자 한 자라도 깊은 뜻이 담겨 있으니
한자 한자어 한문을 늘 가까이 하면서 늘 하늘 마음을 품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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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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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27 하면된다님 다녀 가셨군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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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靑鳥 작성시간 11.02.15 감사합니다...
해'에게도...
삶의 2次 경험인 배움까지...
더불어,
깨우치게하는 요소'로 뭉쳐진
한문과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아~자!!!~키스 -
작성자나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27 청조님 반갑습니다. 한자는 뜻이 깊어 사랑할만합니다. 한자속에서 교훈을 발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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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i 작성시간 11.03.06 선생님..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해가 떴을때 글을 읽어 배운사람이 하늘의 뜻을 아는 사람이다 라구요.........하하하하하....
끝까지 읽어보고서 진정 문자의 뜻을 이해했습니다...........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나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10 하하하 키미님 해석도 명해석입니다. 사실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니 좋게만 생각하시면 명해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