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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큰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0 神은 온 하늘과 그 안의 별들을 빛없는 영원속에서 동시에 착공하시어, 크기,용도,성질,각기 목적을 두고서 완전하게 만드신 님으로,파랑새님과 친교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님이십니다. 이것하나 저것하나씩 만든것이 아니랍니다.그 속에 지구도 지금 우리모두도 있지만요^^ 그 엄청난 지혜,지식에서 직접 받아 쓰는 것이 말씀이자 참된 생각이랍니다. 이 생각은 딱딱한 돌의 존재하는 상태가 고체라 한다면, 神의 무한한 정신은 靈이라는 상태로 존재하지요^^ 이 靈은 빛보다빨라 느껴아는 感으로 기능해요^^ 感이라는 글자안에 마음이 있지요? 神은 한생각없는 良心과 친교하시고 싶으시답니다^^ 夫子有親말이예요.. 雨中 感氣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