斬貴限 漢文
벨참 귀할귀 한정한 한수한 글뤌문
내가 연구하고 가르치는 한문은 참 귀한 한문이다.
[자화자찬 같지만 나의 신념이다.]
참[斬]이란 수레차에 도끼근이니 차를 도끼로 찍으려해도
참되게 말하는 것이다. 수레란 내몸이라고 할 수 있으니
누가 도끼로 나를 죽이려 해도 참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귀할 귀[貴]는 맞힐 중[中] 한일[一] 조개패[貝]를 합한자다.
즉 하나의 진리를 뚫은 가치[貝:돈] 그래서 귀하다는 것이다.
한[限]은 언덕부[阜]에 그칠간[艮]을 한자이다.
언덕에 그치라. 소도 언덕이 있어야 문지른다 했다.
한문할 때 한은 물수[水]에 진흙근[菫]을 합한자이다.
물은 나의 피요 진흙은 나의 살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나의 피와 살로 지은 글이 한문이다.
참 귀한 한문
목숨을 걸 수 있으며 외롭고 괴로울 때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며
하나의 진리를 깨칠 수 있는 내 피와 살 같은 한문이이 되니
참 귀한 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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