凡事 留人情 後來好相見
모두범 일사 마무를유 사람인 뜻정 뒤후 올래 좋을호 서로상 볼견
모든 일에 인정을 남기면 훗날 서로 보기가 좋다.
긴 설명이 필요없는 참으로 타당한 말이다.
사람이 살다보면 내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유는 상대방이 꼭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서로 개성이 다르고
습성이 다르고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예를 들어 마음에 안드는 대통령 후보라도 지나치게 미워하거나
욕은 하지 말자. 대통령 후보로 나올 정도면 보통 탁월한 사람이 아니고
또 그를 옳다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을 당할 때에 인정을 남기자."
너그럽게 처사하면 뒷날 서로 만날 때에 서로 보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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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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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득로 작성시간 12.10.26 凡事 留人情
留: 머무를 유!
논밭이 있으므로 해서, 그 이유로 그 곳에 머물러 있게 하다!
情뜻 정: 靑(맑은 농축액)과 마음(心), 따뜻한 감정, 情(정)은 타고난 사람의 마음작용!
留人情: 정으로 머물게 한다면, 정을 준다면,
........
뜻이 좀 다른 것 같아 재 해석을 하려다 보니
같은 뜻이 된 것 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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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0.26 오늘 복지센타에서 강의하기전에 미리 올려 본 것입니다.
모든 일을 너그럽게 처리하다 보면 다음에 다시 만나도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영생이 있고 인과가 있는 것이 진리의 양면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