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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빈대떡인가?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시간13.05.17| 조회수17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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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윈윈 작성시간13.05.19 빈대떡의 어원이 재밌습니다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빈대떡을 이리 알뜰히 알려 주시니
    윈은 또 어디가서 유식을 떨수 있습니다~ㅎㅎㅎ
    빈대떡 신사의 작사가가 아마도 이렇게까지 몰랐겠지요?~하하하하
    빈대떡에 동동주 생각납니다..그리고 정암샘의 노래 한자락까지...
  • 작성자 소로 작성시간13.05.19 빈대처럼 납작해서 납짝하다고 빈대떡인줄 알았그만이라,,,,,,,,,,,ㅋㅋㅋㅋ
    이러니 오늘도 정암 서당 안왔다간 뭐가 될꼬,,,,,,,,,,,,ㅎㅎㅎㅎ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13.05.21 저도 소로님 생각과 같네요. 병저가 빈대떡으로 변한 사연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잘 안되네요. 유식하게 병저떡이라 해도 알아
    줄 사람도 없고 할 수 없이 빈대떡이란 말 쓸 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어원을 알면 좀 낫겠지요.
  • 작성자 대풍여사 작성시간13.05.21 빈대떡 재미있는 역사가 있군요.
    돈없어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하하하하,히히히,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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