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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이다" 의 뜻과 유래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시간11.01.18| 조회수3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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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펼침과 기쁨 작성시간11.01.19 그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네요. 나름 의미도 새롭게 인식되고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동그라미 신화 작성시간11.01.19 아~~ 그렇군요~~이런 이야그는 첨 듣습니다. 어쩌나~~ 먼저 물만 먹은사람은 헛배만 부르고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요. 이런 이야그는 오직 정암샘님 만이 아는 특별한 토막뉴스입니다. .
    저위에 초가 지붕은 옛날에 제가 살던 집이 맞지 싶습니다.돌담길~~ 감나무 ~~마당에 장독대 뜰앞에는 대파가 눈에 묻혀있고.
    아~~흙집 따끈따끈한 장작불지피고 살고픈게 이 동구리에 희망사항입니다.
  • 작성자 정든친구 작성시간11.01.28 옛날에는 이런일들이 자주 있었죠..
    소나 돼지 등 가축에게 물을 먹여서 중량을 늘려 좋은 값을 받아내고자 할 때 말이죠.
    여기서의 물먹인다는 이렇듯 남을 속인다는 의미죠..
    요즘엔 이런 심뽀가지고 사는 사람이 오래 못가죠^^
    이건 돈되는 것도 아닌 괜스레 심통만 부리는 일종의 개살 죽이는 사람곁엔
    인맥이 존재할리 없기 때문에 이런분이 있다면 자승자박이 안되겠는기요?
    좋은 말씀에 웃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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