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그라미 신화작성시간11.01.19
아~~ 그렇군요~~이런 이야그는 첨 듣습니다. 어쩌나~~ 먼저 물만 먹은사람은 헛배만 부르고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요. 이런 이야그는 오직 정암샘님 만이 아는 특별한 토막뉴스입니다. . 저위에 초가 지붕은 옛날에 제가 살던 집이 맞지 싶습니다.돌담길~~ 감나무 ~~마당에 장독대 뜰앞에는 대파가 눈에 묻혀있고. 아~~흙집 따끈따끈한 장작불지피고 살고픈게 이 동구리에 희망사항입니다.
작성자정든친구작성시간11.01.28
옛날에는 이런일들이 자주 있었죠.. 소나 돼지 등 가축에게 물을 먹여서 중량을 늘려 좋은 값을 받아내고자 할 때 말이죠. 여기서의 물먹인다는 이렇듯 남을 속인다는 의미죠.. 요즘엔 이런 심뽀가지고 사는 사람이 오래 못가죠^^ 이건 돈되는 것도 아닌 괜스레 심통만 부리는 일종의 개살 죽이는 사람곁엔 인맥이 존재할리 없기 때문에 이런분이 있다면 자승자박이 안되겠는기요? 좋은 말씀에 웃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