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빨간 팬티를 입고있는 이유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시간14.12.26| 조회수145|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옥천골장로 작성시간14.12.26 멋있는 이야기입니다.빨간팬티입고 잡귀를 쫓아낸다? 빨간 색의 농도는 어느정도여야하는가요? 우문 현답을 바라며~~ 빨리 쾌차 하소<김기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6 이 세상엔병도 많고 약도 많다는걸 알았습니다좋다는 약이 넘 많아서....명약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강산 작성시간14.12.26 빨간 팬티를 입으면 역시 그런 기운이 솟아 날만도 할겁니다.실제로 증명된 내용일겁니다.색채에서 오는 빛의 에너지도 그런 것 같습니다.주로 검정이나 곤색을 입었는데 이 글을 보니 빨간색으로 바꾸어야 하겠습니다.좋은 정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6 예,,빨간 팬티 입으니 정열적힘도 나는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사랑 작성시간14.12.26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할수있는 일은 다 해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미신이라 할지라도 지프라기 잡는 심정으로 ...항상 좋은글 주시어 감사드림니다 .따뜻하고 평안한 밤 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6 그동안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오래 쉬었습니다,,,참사랑님 제일 보고 싶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진 작성시간15.01.03 년말이되니 감동이 되는글이군요 ,,,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5.01.07 몸이 아프면 하찮은 일이라도 기대를해보고 믿어지게 됩니다.얼마나 답답하셨드라면 올케언니가 그리 하셨겠습니까 ..오랜 폭풍우 이겨 내시면 봄이 오듯이 치료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아프신대도 나들이 좋은글 감사합니다.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저그래 작성시간15.01.27 우리 일상에서 그저 무심결에 지나칠 이야기 임에도이렇게 의미있게 해설곁드려 해 주는 허허님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저그래 작성시간15.01.27 약한 인간의 심성은 누군가 무언가에 의지하고픈 마음이 있을 것미신은 화장안한 순수한 것 다원적 구제방식이고소위 현대 신앙은 도그마로 강제하는 종교 아닐까요.옛 우리 부모님들의 순수신앙으로도 마음 편안했다면그게 힐링이고 기도요 기원이리라 봅니다.현대인의 거만한 허식적 표현이 "미신"을 남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