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타작성시간17.04.29
이순신 장군은 나라의 녹을 받는 신하였지만, 임금을 위한 신하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임금은 졸렬했고 리더쉽도 없었고 오히려 이순신 장군을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사람으로 여겼던 것 같습니다. 온갖 핍박을 다했고, 그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 장군이었지만, 나라와 동포를 위해 해야 할 일은 묵묵히 해나간 분입니다. 참된 사랑을 행동으로 하신 분입니다. 화려한 행사도 좋지만 그 정신을 더 크게 기려야 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순신 장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