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는 늘 새로워지려는, 다시 생기를 얻으려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자기 안에서 깨우려는 의지가,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아 회복의 장소를 찾고 있으며, 삶에 매몰되어
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온전해지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 보지 않는다 / 류시화' 에서 -
마음을 가라앉게 해두고,
생각이 풀어내는 이야기가 멈추고 있을 때에
비로서 내 안에서 풀려나오는 생명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몸의 보전을 위한 기운, 밝아지려고 하는 영성의 기운
늘 하던 일상속에서는 도무지 생각조차 하지 못한 것들,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해 줄 보이지 않는 조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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