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많은 사람들이
전국 곳곳 모여 한목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를 외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화순펜션 사망사건'으로 떠들썩했던
강제개종의 희생자 故 구지인양과 같은
안타까운 희생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위해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강제개종이 무엇이며
강제개종 과정속에서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16년 1차 강제개종에 끌려갔다 온후
故 구지인 양이 국민 신문고에 올린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특정 종교를 다닌다는 것이 법적으로 잘못된 것이기에
합법적으로 개종상담가들이 개종을 한 것인가요?
아닙니다. 헌법엔 종교의 자유가 명백하게 명시되어 있으며
강제적으로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를 헌법상 인정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최소 60만원이라는 개종상담비를 받으며
개종의 모든 계획과 과정을 지시하고 사주하는 개종목사들은
제대로 처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감금, 납치 이건 엄연한 범죄 행위가 아닌가요?
그럼에도 이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않고
가족간의 갈등을 운운하며 자신들이 사주한 행위를 부인하고
부모 뒤에 숨어 법망을 피하고 약 1천여 명에 달하는 피해자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결국 소중한 한 생명을 앗아가는 사건도 스스럼없이 하고 있습니다.
장로교의 뿌리인 칼빈
그가 자신의 사상과 교리를 인정하지 않는 자들을
가차없이 고문하고 살인했던 것 처럼
지금 장로교의 뿌리를 두고 있는 한기총에서 같은일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 일이 어찌 가족문제, 종교문제로 가볍게 넘길 일이냐는 것입니다.
사랑, 용서, 축복을 외치는
기독교 목회자들이 납치, 감금 그리고 살인까지 사주하는 지금
종교인으로써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싶습니다.
강제개종은 법적으로도 합법적이지 않으며
반드시 철폐되어야하며, 강제개종목사들은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전국의 피해자들의 애타는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