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버리고 용산으로 이전하면 국민속으로 파고들까요?
아까운 혈세 1조원을 들여서 이전해야할 이유가 무엇인가요?
윤당선자의 안위를 위해서인가요?
윤석열이 한 목숨 살자고 국방부를 사지 찢듯이 해체하고 5월 10일안에 국방부를 비워줘야 합니까?
무당의 말대로 터가 나빠서인가요?
국민들은 알고 싶습니다.
◎ 원본 글: ohmynews| ←닷컴가기.
공정과 상식을 믿고 찍어준 세입자들 이제 속은줄 아셨습니까? 윤석열이는 장모가 투기꾼 입니다. 종합소득세 인하를 공약으로 강남 부자들이 찍어준 다주택자 대변자 입니다. 이럴줄 몰랐습니까? 6을 반대편에서 보면 9자로 보입니다. 똑 같은 6자도 반대편에서 보면 9자로 보이듯이 언론이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꿈보다 해몽이 중요 합니다.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 되고 빼면 님이 되듯이 언론이 보도하기에 따라 정반대로 뜻이 달라 집니다 이승만이가 방귀를 뀌니 이기붕이가 '각하 시원 하시겠습니다" 이렇게 미화할수 있고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지독한 남새에 코를 막았습니다 사실대로 보도하면 국민들은 방귀 냄새를 상상 합니다. 윤석열이가 선제타격을 말하니 김여정이가 서욱 국방장관에게 '미친 놈 "이라고 담화를 발표하고 만약 선제 타격하면 서울과 한국군을 궤멸시키겠다고 몇년전의 서울 불바다 발언보다 더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다 시간당 장사정포를 1만번 이상 쏜다면 살아남을 사람 있을까요? 만약 1만번 장사정포를 쏜다면 1.000개는 막아낸다해도 9.000개는 서울에 떨어 집니다. 성냥불 1개가 초가 삼간 훌라당 태 웁니다. 전쟁이 애들 장난 입니까? 정치인의 말 한마디에 5천만 국민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습니다. 검찰에서 범죄인만 조사하던 사람이 미국만 믿고 힘으로 평화를 얻는다고 믿고 있으니 미국 군산복합체의 이용만 당해 한국이 우크라이나 같이 미,러의 대리 전쟁터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개,돼지들이 아들,딸 미래를 생각지 않고 이렇게 무식하고 저돌적인 멧돼지 같은 사람을 선출했으니 파리 목숨같이 전쟁터에서 5천만 국민이 희생돼도 이게 모두 자업자득 업보 입니다. 북한의 집중 포화로 서울은 초토화 됩니다. 남북이 궤뭘되면 중국과 일본만 좋은 일 시킵니다. 윤석열이 대신 이재명지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전쟁보다 남북 상생으로 세계의 강국으로 우뚝 서서 세계 평화에 도움이 되고 한류문화가 세계에 퍼져 인도의 詩聖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될텐데 오호 통재라! 부동시 로 군대도 안간 X이 대통령이 되어 5천만 국민을 총알받이로 만드는구나! 우크라이나 타이우 도시처럼 러시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초토화된 서울을 상상해 봅시다. 허경영의 예언처럼 취임후 4개월후 윤석열이는 탄핵되고 전쟁이 난다는 예언이 불행하게도 현실화 될까 불안 합니다. 언론 때문에 정권이 바뀐것 입니다. 일제때 조선일보는 "천왕 페하 만세"라고 1면에 싫었습니다. 만약 북한이 서울을 점령하면 조선일보는 1면에 "위대한 김정은 동지 "만세를 대문짝만하게 싫을것이 분명 합니다. 국민들은 언론에 속았다고 후회해봤자 이미 버스는 떠난후 입니다. 만약 남북전쟁이 발발하면 서울의 고층 아파트 아래와 같이 초토화 될것 입니다. ] ...그리 달갑지않은/김완 조국 털듯이 처와 장모 털어 봅시다. 부산 저축은행 부실수사 털어 봅시다. 주가 조작 의혹이 있는 사람이 영부인이라면 되겠습니까? 똑 같은 범죄도 처와 장모는 무혐의 되고 반대편은 처벌 받는게 윤석열이가 말하는 공정과 상식 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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