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벌써.
중복을 넘어 말복으로 가는 길목에 있네유.
휴가들 무사히 잘 다녀 오셌시유.
제는 이번달 마지막 으로 가평 실버타운 어르신들뵙고 왔시유.
쪼끄랑 손길과.주름가득한 얼굴로. 두팔벌렁 뻗어 반겨주신.
환한 얼굴들 뵙고 돌아오면 내 삶과 생활에 더욱 충실해져유.
우리님들 훗날과 함께 동행해볼깝요?
계곡물에 온맘과.마음 더위 잊게 해드릴께.
8월 한달 4주날 중에 .짬을내어 하루날은 기차여행을 할까해유,
동행할 맘 있능갑요.
그럼 기찻안에서 예쁜모습으로 만나유. 안.........냉
** 하모니카님의 글이 다닥다닥 붙어서 무슨 말인지
읽기가 안 되어 좀 키워 봤습니다.
이제 잘 보이시져 __--
기차여행 가시는자데 가실분들 언능 손들어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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