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식사 작성자백장 / 서재복| 작성시간25.11.12|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백장 /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흐린날씨를 보이는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고도원의 아침편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에 흐리다가 맑은 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수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험생을 가진 가정에서는 힘내시고 웃음짓는 하루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장 /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풍여사 작성시간25.11.12 생이 다하는 순간이 온다면 전 자신을 돌아 보고 조용히 모든것을내려 놓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apaz(김 평화) 작성시간25.11.15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