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태산은 정치에 실망을 느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위로를 주고 있다. 한 사람이 여쭙기를 "우리나라 전래의 비결에 ‘앞으로 정(鄭) 도령이 계룡산에 등극하여 천하를 평정하리라’ 하였사오니 사실로 그러하오리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계룡산이라 함은 곧 밝아 오는 양(陽) 세상을 이름이요, 정도령(正導令)이라 함은 곧 바른 지도자들이 세상을 주장하게 됨을 이름이니 돌아오는 밝은 세상에는 바른 사람들이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주장하게 될 것을 예시(豫示)한 말이니라."
(원불교 교전 대종경 변의품 33장)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롬 8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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