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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

새 시대는 묵은 것이 사라지고

작성자나경주|작성시간23.11.30|조회수61 목록 댓글 3

 

제14 개벽편12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새 시대는 묵은 것이 사라지고
새 것이 서는 때라, 새 기운으로 새 역사가 열려가므로
정치·사상·경제·종교·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묵은 것들은
물러나고 무너지는 것이 당연한 일이므로 전 교도가 새 기운을
받고 힘을 타서 새 일을 할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주고

알려주어야 하리니, 그러기 위해서는 교법에 입각한 훈련을

철저히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하느니라.」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 눅 12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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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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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30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새로워지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3.11.30 11월달을 마무리 하는 목요일날 아침시간에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나들이 길 외출시 두터운 옷을 입으시고 11월달도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12월을 맞이하세요...
  • 작성자lapaz(김 평화) | 작성시간 23.12.02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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