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 개벽편12
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새 시대는 묵은 것이 사라지고
새 것이 서는 때라, 새 기운으로 새 역사가 열려가므로
정치·사상·경제·종교·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묵은 것들은
물러나고 무너지는 것이 당연한 일이므로 전 교도가 새 기운을
받고 힘을 타서 새 일을 할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주고
알려주어야 하리니, 그러기 위해서는 교법에 입각한 훈련을
철저히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하느니라.」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 눅 12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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