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루의 시작

개운하다. 시원하다.

작성자나경주|작성시간26.06.19|조회수78 목록 댓글 6

 

開運 개운
열 개 운 운
운이 열리다.

視遠 시원
볼 시 멀 원
멀리 보다.

요즘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고온 다습한 날씨다.

외출했다가 들어오면
제일 먼저 샤워를 한다.

샤워를 하고 나면
저절로

"개운하다."
"시원하다."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나는 머릿속에서
한문이 떠나지 않기에

개운하다. 開運何多.
운이 열리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시원하다. 視遠何多
멀리 보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원래 우리말 뜻과는
전혀 다른 해석이지만
명상 차원에서
생각해 본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운이 열리기로 말하면
우주 전체가 열리고

멀리 바라보기로 말하면
우주 전체가 영원하다.

개운하다.
시원하다.

간단한 이 말을
깊이 생각하니
광대무량한 낙원이
눈앞에 전개되었다.

"파란 고해의 일체 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려 함이 그 동기니라."

스승님의 개교동기가

"개운하다. 시원하다."
開運何多 視遠何多

이 여덟 글자에서
이루어짐을 알겠다.

2026 0620 토요일
환정 나경주 생각

 

미국 원달마 센터 교무훈련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원달마센터에서
교무훈련 나고 왔어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성인 교무 합장

https://m.cafe.daum.net/hanmunsalang/8LBm/1193?svc=cafeapp

♡ 우리의 소원은 통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0 여름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시간에
    자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전국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6월의 세번째 주말에 나들이 빗길에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을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0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수길 | 작성시간 26.06.20 지금 막 산책하고 와서 사워하니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lapaz(김 평화) | 작성시간 26.06.20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