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극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 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더라 하셨더라 창 25장 23절 솔직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원히 저와 함께 하실 하나님보다는 제 눈앞에 보이는 핏 한 방울 안 썩인 할아버지들을 우상처럼 섬기면서 도 마음의 상처받은 것 회개해요 주님 용서 해 주세요 앞으로는 정말 사람이 이 아니고요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면서 영원히 행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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