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容恕[용서]
決定[결정]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용서가 우연히 일어나는 경우는 없다.
于先[우선] 용서하겠다는 決心[결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容恕해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용서하지는 않는다.
용서는 强要[강요]될 수 없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選擇[선택]은 당신의 자유다. 용서를 선택함으로써, 과거를 해방시켜 현재를 治癒[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 프레드 러스킨의 《용서》중에서 -
* 용서는 關係[관계]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나와 당신, 내 안에 있는 나 자신과의 엉킨 실타래를 풀고, 끊어진 것을 다시 묶는 것입니다.
용서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자유로워집니다.
용서는 오롯이 내 몫입니다. 그러므로 受惠者[수혜자]도 자기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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