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棄我取
사람인 버릴기 나아 취할취
남이 버리는 것을 나는 취한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는 버려지는 사람 버려지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버려지는 가치관도 있습니다.
특히 1회용 제품들은 멀쩡한데도 마구 버려집니다.
종이 컵은 한번 쓰고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치솔이나 면도기도 한번 쓰고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우리는 남이 버리더라도 주워서 다시 활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사람도 한두번 잘못했다고 버려서는 안됩니다.
가능한 고쳐서 다시 쓰려고 해야 합니다.
가정을 소중히 알고 가정을 지켜가려는 가치관도
함부로 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이 든 사람을 홀대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이 이런 가치관을 버리더라도 나는 이런 가치관
안 버리고 취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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