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錄 |
綠 |
論 |
籠 |
弄 |
賴 |
雷 |
僚 |
療 |
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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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할록 |
푸를록 |
논할론 |
새장롱 |
희롱롱 |
힘입을뢰 |
우레뢰 |
동료료 |
병고칠료 |
마칠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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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
糸 |
言 |
竹 |
卄 밑스물입 |
貝 |
雨 |
人 |
疾 |
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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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14 |
15 |
22 |
7 |
16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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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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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 |
형성 |
형성 |
형성 |
회의 |
형성 |
형성 |
형성 |
형성 |
상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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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금에 나무깍을록[彔을] 합친자로 쇠에 글을 새긴다는 뜻 |
실사에 나무깍을록을 한자로 나무 속 껍질의 섬유질이 초록빛이라는 뜻 |
말씀언에 뭉치륜[侖]을 합친자로 많은 책을 읽고 자기의 주장을 뭉쳐 말한다는 뜻 |
대나무로 만든 새장속의 새가 용의 꿈을 꾼다는 뜻 |
구슬옥[玉]밑에 두손 맞잡을공[廾]을 더한자로 두손으로 구슬을 가지고 논다. 즐기다. 희롱하다. 의 뜻이 됨 |
어그러질랄[剌]에 조개패[貝]를 합친자로 이익을 남겨 돈을 버니 힘을 입는다는 뜻 |
비우에 밭전을 한자로 비가 올 때 밭이랑 같이 연결되어 일어나는 불빛이 번개라는 뜻 |
사람인에 밝을료를 합친자로 밝은 관청에서 일하는 사람 곧 동료나 벗을 뜻함 |
병질밑에 밝을료를 합친자로 벼슬아치인 의사가 병을 고친다는 뜻 |
아들子에서 한획을 뺀자로 어린아이 팔이 여위고 이제 자라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마치다.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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