戱[놀희]
호랑이호밑에 콩두[豆]를 쓴자가 원글자다. 현재 써진 것은 속자이다. 부수는 戈[창과]이고 총획수는 현글자는 16획이나 콩두를 쓴 원글자는 총획수가 17획이다. 형성문자이다.
弄[희롱할롱]
구슬옥[玉]에 손맞잡을공을 한자로 구슬을 가지고 논다는 뜻에서 나왔다. 부수는 밑스물입이고 총획수는 7획이다.회의문자도 되고 형성문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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戱[놀희]
호랑이호밑에 콩두[豆]를 쓴자가 원글자다. 현재 써진 것은 속자이다. 부수는 戈[창과]이고 총획수는 현글자는 16획이나 콩두를 쓴 원글자는 총획수가 17획이다. 형성문자이다.
弄[희롱할롱]
구슬옥[玉]에 손맞잡을공을 한자로 구슬을 가지고 논다는 뜻에서 나왔다. 부수는 밑스물입이고 총획수는 7획이다.회의문자도 되고 형성문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