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여죽작성시간12.06.11
노자의 무위론에 물은 거역함이없이 흐른다 그것이 순리고 그러나 그슬러 흐르지는 않는다 또한 그것도 순리이거늘 어찌 사람이 하늘이 정해준 도를 거슬러 행하면 짐승보다 못하다 하니 오늘 선생님의 좋은가르침 수범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자/한문 가르치심 재미있네요
작성자소타작성시간12.12.15
시대가 바뀌었다 하나, 조건은 정신없이 정도로 무수히 많아지고 그만큼 여기저기 신경을 쓰며 산만하지 않을 수 없은 터이고, 얄팍하더라도 지식의 껍데기 표상과 출신, 무턱낸 동향 사랑, 몰염치한 이기심이 팽배하다하여, 토대가 되는 이치가 어긋날 수는 없는 일. 선인들의 말씀을 보며, 다시 마음을 잘 살펴 봅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