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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實用漢文房★

"용수철"은 용의 수염,,,?

작성자허허 정암|작성시간13.07.20|조회수187 목록 댓글 6

 

 

 

 

龍鬚鐵 (용수철)이 용의 수염 ?

 

"용수철"이란 꼬불꼬불 탄력이 있는 쇠를 말한다 

용은 상상속의 동물이다,  12간지  열두 동물 가운데 유일하게

실제하지 않는 동물이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면서도 그 어떤 동물보다도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동물이 바로 용이다,

 

옛 사람들은 용이 물과 구름을 만들어 낸다고 믿었다,

턱 밑에는 여의주[如意珠]가 있어 무궁무진한 신통력이 나와

마음대로 조화를 부린다고 믿었다,

 

그래서 용은 언제나 임금을 상징한다,

임금의 옷은 곤룡포[袞龍袍], 얼굴은 용안[龍顔]. 자리는 용상

[龍床].....등

 

용의 신체 부위와 관련해 만들어 진 말도 많다.

"용수철"이란 이름도 용의 수염처럼 꼬불꼬불 탄력이 있는 용의

수염에서 유래 되었다니,,

 

이처럼 용의 몸둥이 이름을 빌어다 쓰는 것만 봐도 용은 신비한

동물임에 트림없다,

 

"용수철"이 용의 수염,,?  잘은 몰라도 아마 북한말로 표현하면

"물렁쇠"라 하지 않았을까 싶다, 

 

   

ㅡ 아름다운 人生 사랑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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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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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21 아무리 봐도 용은 신통한 동물입니다
  • 작성자나경주 | 작성시간 13.07.21 저도 처음에 용수철 뜻알고 매우
    신기함을 느낀. 기억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21 참 유래를 캐보면 잼나는게 많지요..
  • 작성자소로 | 작성시간 13.07.21 용의 수염 그림은 못찾고 용의 수염 폭포를~ㅋ

    용수철,,,용의 수염처럼 생긴 쇠줄

    용의 수염이 궁금하야 찾아보니,,,,,,,ㅎㅎㅎ

    용은 매우 큰 파충류로 모양은 뱀과 비슷하고
    등에는 81개의 비늘이 있으며 4개의 발에는 각각 5개의 발가락이 있고
    뿔은 사슴에, 눈은 귀신, 귀는 소에 가까우며 수염은 늘었다 줄었다 하는 탄력이 있다고 한다

    용의 수염이 탄력성이 있듯이
    근대에 이르러 서양에서 새로이 개발된 탄력성이 있는 나사못처럼 생긴 철사가
    마치 용의 수염처럼 튀는 성질이 강하다고 해서 용수철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21 소로님의 자세한 설명 붙여주시니 ,,제 글이 더 빛남니다. 성의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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