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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이야기

투어민, ‘리틀 몰디브’ 코론 투시즌 아일랜드 리조트 6박8일 프리미엄 휴양상품 출시

작성자박소정|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2

 

 

 

청정 해양환경과 프라이빗 아일랜드 휴양 결합… 가족여행·허니문 수요 겨냥

 

[ㅍㅍㅅㅅ 문치환 기자] 최근 해외여행 트렌드가 관광 중심에서 휴양과 힐링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필리핀 팔라완 지역의 코론(Coron)이 새로운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뛰어난 수중 생태계로 ‘리틀 몰디브’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코론은 세계 각국의 다이버들과 허니문 여행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족 및 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은 이러한 여행 수요에 맞춰 ‘투시즌 코론 아일랜드 & Tga(딱) 리조트’ 6박8일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마닐라 사베아베이시티 호텔 1박을 시작으로 코론 시내에 위치한 Tga(딱) 리조트에서 3박, 이어 코론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휴양시설인 투시즌 코론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2박을 머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도시 관광과 휴양, 해양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투시즌 코론 아일랜드 리조트는 섬 가장자리를 따라 조성돼 시야를 가리는 요소 없이 광활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 객실과 리조트 곳곳에서 탁 트인 오션뷰를 즐길 수 있으며,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어 코론을 대표하는 휴양 리조트로 평가받고 있다.

 

 

코론은 필리핀에서도 손꼽히는 청정 해양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투명한 바닷물과 풍부한 산호초,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서식하는 수중 환경을 갖추고 있어 스노클링과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아름다운 석회암 절벽과 섬들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은 몰디브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투어민 이슬기 이사는 “투시즌 코론 아일랜드는 일반적인 동남아 휴양지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갖고 있다”며 “리조트 자체만 놓고 보면 남태평양의 프라이빗 아일랜드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강해 몰디브나 타히티와 비슷한 휴양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론은 수준 높은 수중 환경을 갖춰 전 세계 다이버들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리틀 몰디브’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 가운데 하나”라며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가족 여행객과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여행객들이 단순한 관광보다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쉼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휴양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코론이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고급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https://www.hannawedd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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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소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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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미연 |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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