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믿음에 따르는 단호한 결단
- 사도행전 19:11-22 -
<본문해설>
거짓과 믿음과 악귀 19:11~16
사도들의 말씀 사역에는 이적이 자주 동반되었습니다.
이적은 말씀을 받아들이도록 마음 문을 여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바울을 흉내 내어 '예수님 이름을 의지해' 귀신을 쫓아내려는 마술사들이 있었습니다.
스게와라는 유대 제사장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악쉬가 비아냥거리며 그들을 다치게 하자, 그들은 벌거벗은 몸으로 도망하고 맙니다.
성령의 능력은 사람이 흉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는 진실한 믿음에는 구원과 치유의 능력이 따르지만, 거짓된 믿음에는 사탄의 조롱이 따를 뿐입니다.
<묵상>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예수님 이름을 의지해' 악귀를 쫓으려 했다가 어떤 일을 당했나요?
치유의 기적은 어떤 사람을 통해 일어날까요?
회개와 결단 19:17~22
에베소 사람들은 악귀가 거짓 신자에게 행한 일을 목격하고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마술책을 불살랐는데, 그 갑이 '은 5만'이나 됩니다.
여기서 '은;은 그리스(헬라)의 드라크마 은화를 가리키는데, 당시에는 1드라크마는 노동자의 하루 평균 품삵입니다.
그러므로 '은 5만'은 노동자의 '5만 일 품삯'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고대 그리스-로마에서는 마술책이 인기였는데, 엄청난 양의 마술첵을 불사른 것은 결단의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마술책은 불사른 것은 반복해서 죄짓게 하는 요인을 없애 버린 행위입니다.
바울은 향후 여행 계획을 밝힙니다(21~22절).
그는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고. 이후 '로마'에도 복음을 전하겠다는 비전을 밝힙니다.
<묵상>
에베소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회개와 결단은 어떻게 나타났나요?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기에, 내가 결단하고 정리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을 통해 하나님 능력이 나타나자,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바울을 따라 하다가 악귀 들린 이에게 제압당합니다.
이에 에베소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예수님 이름을 높이고, 마술사들은 마술책을 불사릅니다.
바울은 예수살렘으로 가기로 작정하고, 그 후 로마도 가 보겠다고 말합니다.
-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진실된 회개와 진리의 말씀으로 바로 서길 원합니다.
믿음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죄악을 불사르고, 온전히 돌이키며 결단하게 하소서.
제 유익을 위하거나 허물을 덮는 일에 주님의 이름을 경솔히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성력의 능력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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