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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없어진 한남초등학교 교사를 배경으로 1969년경

작성자김경일(43회)| 작성시간07.04.25| 조회수74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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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명호(42회) 작성시간07.04.26 뒷편에 해병대 사령부였는데......
  • 작성자 단영명 작성시간07.04.26 40회단영명 입니다,,한날,그리움,,더해지내요,,,,김명호동문 기역이 맞고요,우측작은건물이<w,c>그옆앞에는 자연연못 이었지요,엣날 의모교 전경 이내요,,,,,,,,,엣자료,,,,접수,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학(43회) 작성시간15.02.23 그 연못 위에 계단 계단위에 이상한 철거된 건축물 그게 일정 시대 신사였다고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경일(43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5 김성학(43회) 김성학 동기에게......
    김경일이다. 한동네 살았었는데....
    기억할지 모르겠다.
  • 작성자 김효식(42회) 작성시간07.05.01 어릴적 추억을 그대로 안은 멋진 사진이군요. 아랫층 맨오른쪽 교실이 6-7반 이었습니다. 앞 꽃밭 가꾸던 생각이 납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약수물도 있었지요.
  • 작성자 이관희(53회) 작성시간07.05.05 기억나네요...저희 3~4학년경에 육교밑에 건물 하고 정문 오른쪽편에 있던건물 없어지고요..본교정 뒷편과 우측편에 신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지요.. 와! 진짜 옛날이군요....
  • 작성자 김배원(42회) 작성시간07.08.25 와 ! 정말 귀한 사진입니다, 학교건물도 그렇지만 저 뒤 산위까지 판자집이.. 사진을 보니 기억납니다 귀한 사진 아직까지 보관하시다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산정심 작성시간14.05.08 68년도 1학년때 재미난 기억이....
    옥수수 빵 배급빵이 통째로 도적놈이 슬쩍 해병대 뒷산으로 도망가는것을 보고,
    선생님포함 우리들이 쫓아가서 되 찿아온 일이 생각 .....ㅋ ㅋ
  • 작성자 강성호 47회 작성시간14.07.20 큰누님 둘째누님 형 나
    사촌들 친척모두 한남 출신...
    한남동 옥수동 보광동 금호동이 잔주강가 짐성촌이었습니다
    넘 좋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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