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다 이해할 필요는 없다.
논증적으로 생각한다고 해서 당신이 그 덫에서 풀려나는 건 아니다.
명상을 하면 알아차림과 무언의 열린 집중으로 마음이 자연스럽게 정화된다.
깊이 생각하는 습관은 자신을 얽어매고 있는 것들을 없애는 데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그것들이 무엇이고 ,
어떻게 작동하는 가를 명확하고 비개념적으로 인식하는 것뿐이다.
이렇게 해도 이 덫들을 풀기에 충분하다.
개념과 추론은 방해만 될 뿐이다.
생각하지 마라. 그냥 보라.
- 헤네폴라 구나라타나 , 위빠사나 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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