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깔깔유머 * 웃음방 ^^

[스크랩] 기절한 개구리

작성자사랑이|작성시간09.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1

 


남자와 여자가 야외 드라이브를 하다가


여자가 갑자기 쉬가 마려워...


한적한 들판에서 쉬를 했다.


 


근데 겨울잠을 자고 있던 개구리가


여자의 따뜻한 쉬아를 맞고


봄비가 내리는 거루 착각하고...


 



 


앗~~~봄이다..


 


하며..땅을 뚫고 활짝 뛰어 올랐는데...


뛰어오른 개구리는 바로 여자의


거시기(?)로 들어갓뿟다...


 


다음날...


 


러브호텔 구석진 방에서...


온몸에 시퍼렇게 멍이든


개구리의 변사체가


발견되었다...


 




개구리는 한손에 유언장을 쥐고있었다...

유언장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겨울잠에서 깨어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누군가 나를 어두컴컴한 동굴에 가둬넣고..

밤새 야구 방망이로 찌르고 때리고 휘두르고..
너무 고통스러워... 기절하면... 물을 뿌리고...

깨어나면 다시 때리고... 또 기절하면.. 다시 물뿌리고....
결국 이렇게 죽어가는구나.. 내게 무슨 원한이 있다구...

동굴속에 처넣고 방망이로

내리 치다니 어이쿠.개구리 살려줘요.ㅎㅎㅎ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52년 용 한마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엘리자벳 | 작성시간 09.06.13 언니너무재미있네요! 잘읽어보고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