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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비아그라 훔쳐먹은 숫닭

작성자사랑이|작성시간09.06.29|조회수17 목록 댓글 0
어느 날 . . . 
힘도 못 쓰던 늙은 수탉이
주인 아저씨의 비아그라를 훔쳐 먹고
그만 망나니(?)가 되었다.

 


 
그 후, 늙은 수탉은 양계장의 암탉은 물론이고

개, 돼지, 소, 말 등 안 건드리는 동물이 없었다.

그러자 걱정이 된 주인이 늙은 수탉에게 말했다.

“이놈아 ! 너무 밝히면 오래 못 살아!”

 

  
  

 

그렇지만 늙은 수탉은 막무가내로 이제는.

닭을 잡으로 온 너구리까지 범하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니나 다를까.

늙은 수탉이 앞마당에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주인이 달려가 말했다.

“그래 이놈아 ! 내가 무랬어!?

너무 밝히면 이 꼴이 된다고 했잖아!”

 
           

 
그러자 늙은 수탉은 눈을 게슴치레 뜨고

주의를 살펴 본 다음 이렇게 말했다.

 

삼육구 대리운전 080-369-3695(서울,경기)

전지역 10,000원 부터~~... 

 
 
 

 
           

 
“쉬! 조용히 하고 저리 가세욧!

난 지금 솔개에게 미끼를 던지고 있는 중이라고요.”


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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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52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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