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말이 없다 작성자불꽃(유명준)|작성시간26.06.06|조회수5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시간이 멈춘 듯한 바다, 거품처럼 사라질 순간들이 모여 영원이 되는 시간. 거친 숨을 고르는 입다문 바다의 이야기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