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질을 크게는 못할 거고
가능한 범위에서 몇프로 들어가나??
그래서 이기면 이기는 거고 ?? 지면 지는 걸 테고 ??
격차를 노려 대중 심리전을 할 수도 있고 ??
항상 의혹과 논란이 많으니... 불신의 사회 값이죠
▷ 재외투표지엔 6번 구주와 사퇴표시 없었으나
재외공관마다 접고펴는 규정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깨끗한 투표지만 모이기는 힘든 건데
저건 그런 면에서 의심사는 거 !
(바코드 있는 건 재외투표지나 사전투표지)
투표지 논란은 지난 선거들에서 특히 심했어요
큐알코드 찍힌 길다란 '사전투표지'와
본투표지가
손타거나 접힌 자국없이 너무 신권 찍어내듯
빳빳한 새 거로 보인다거나,
빨간 도장 낙인이 검게 프린트 돼 있다든가,
이렇게 일관성없는 데다가
뒤죽박죽 부실한 관리만으로도 말 많았고요
있어야 할 절취선이 없는 거 맞나요?
화살표는 무엇이며 투표지는 겁나 깨끗하네요
‘원상복원기능이 있는 특수 재질’ ??
선관위 해명이 까놓고 말해 우끼긴 했잖아요
이에 비해 의심없이 보이는 현장 투표지 느낌은
아래와 같네요 (위와 느낌이 확 달라요)
바코드 보이는 걸로 보아서 사전투표지인데
사전투표지도 저렇게 접히고 사람손 꽤 타는데요
의심없이 정상적으로 보이는 투표지 묶음들
제기하는 문제점들은 선거당락과 일체 관계없이
선거관리가 얼마나 때로는
개떡같은지 공유하고 싶어서입니다
모두가 알아야 한분이라도 더 알아야
선거관리의 공정과 투명성이 더 나아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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