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금방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8.05
그리고 eyescream 당신이 보기네 내가 심형래 감독 욕먹이는 걸로 보면 불의를 보면서 가만있는게 온당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이승희일은 분면 비겁했습니다. 치졸하죠. 디워는 영화가 아니다, 돈주면 다 만든다. 이런 얘기 듣고 피가 거꾸로 안 솟는다면 이상하고, 그런 비겁한 행동에까지 관객의 차분한 대응이 필요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당한 비판이 결여된 악담에 관객은 논리적이고 제대로된 비판을 한다? 그럴 가치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작성자나비겨울작성시간07.08.05
그만들하셨으면 좋겠네요..아무리 비판이든 비난이든 했더라도 그런 이유로 사람까지 매도하고 인격까지 깔아뭉게는건 보기안좋습니다. 왜들 이러시나요. 개인 홈피에 올린 글 가지고..파장이 크군요. 무섭기까지 합니다..축구선수들도 좀만 못하면 싸이 쳐들어가서 욕도배질 하는거랑 뭐가 다르나요. 이래서 모든 비공개로 해야 되나 봅니다. 누워서침뱉기란 말 아시죠. 말 좀 가려서 합시다.
작성자소리소문없이작성시간07.08.05
비판 할수도 있지...왜들 그러시나..모든문화가 자신에게 맞을 순 없잖아요.. 저분 영화 봤는데..괜찮아요. 퀴어이해 못하는 사람이 보기엔 이상할지도 모르지만..쩝.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디워를 좋게 볼수는 없잖아요, 꽤 잘만들어진 영화고 재미있지만 부족한게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모두 좋다좋다만 하면 발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