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WSJ] 미국이 한국 야쿠르트 아줌마에 주목하는 이유 => ‘세계 최초의 달리는 냉장카트’로 보도
작성자쩌뻐 작성시간16.04.22 조회수4847 댓글 11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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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소니어듀발 작성시간16.04.22 제가 알기론 400만원 지원금나오고 400만원은 아줌마가 할부로 부담한다고 들었어요.
800만원짜리를 아줌마에게 줄 이유는 없지요...사실 저것없이도 잘해왔는데. 다만 직접 걸어다녀야 하기에 힘이 들었지요. 그리고 많은양의 야쿠르트를 배달 할 수 없었구요.
저것으로 많은 양을 배달도 하며 길거리에서 팔기도 해서 수입이 훨씬 늘었지요. 이건 아쿠르트 아줌마의 개인이 사도 되는걸 회사에서 반부담하는데 전 괜찮다고 봅니다.
저걸 100% 지원받는건 도둑놈 심보지요. -
작성자 theobk 작성시간16.04.23 한국야쿠르트 = 비락 = 팔도
한국야쿠르트와 야쿠르트혼샤(일본야쿠르트, Yakult Honsha Co., Ltd)는 많이 닮았다. 한국야쿠르트의 모태가 야쿠르트혼샤에 있다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고객들이 자칫 등을 돌리지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일까. 한국야쿠르트는 한․일간 국민감정이 악화될 때마다 토종한국기업임을 주장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창립 당시인 1969년부터 일본 기술과 자본으로 설립됐을 뿐 이미 별개의 독립된 법인이라는 것. 하지만 한국야쿠르트의 최대주주는 야쿠르트혼샤다. 특히 이 회사의 보유지분은 31년째 변함이 없다. http://pann.news.nate.com/info/25027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