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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류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7 단군세기에 11세 도해단군때 좌어단수지하 환화지상座於檀樹之下 桓花之上 신단수 아래 무궁화꽃 위에 앉아계시는 환웅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또한 13세 흘달단군 무술20년에 천지화天指花를 심었고 심지어 머리에 꽂고다녔다고 합니다. 장원급제하면 어사화가 무궁화를 내립니다. 조선족들은 북한의 영향을 받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해석의 문제로 보입니다. 천지화는 하늘을 향해 피는 꽃이며. 천지의 무궁한 변화와 새로움을 나타냅니다. 피고지고 또피는 무궁화에서 담고 있기때문에 그렇게 불렀던것 같습니다.환화 역시 그대로 환桓이란 하늘의 광명을 말하는데 하늘의 뜻을 보여주는 꽃을 상징한것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