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 겨울날에 위용을 떨치던 오리온 별자리도 10년전만 못 하고 별빛이 희미해졌음.
산 정상에 올라가지 않는 이상은 확실하게 오리온 별자리의 불빛을 파악하기가 힘들어졌음.
이는 오리온 별자리가 지구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속도가 더 빨라졌다는 것임.
이제는 오히려 오리온에서 왼쪽에 있는 별자리가 오리온보다 더 밝게 빛나고 있는 상태임.
앞으로는 가뭄이 제일 큰 걱정거리이죠.
5월달 기온이 어릴 때 7월달 기온과 맞먹죠.
그만큼 지구가 뜨거워지니.. 가뭄이 길어지니.. 이번 주말에도 비가 오지도 않았음.
금번 6월달에 비가 1번 올까 말까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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