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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null 작성시간17.02.08 저와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계시군요. 저도 삼한은 요서에서 양쯔강 이북까지 이어져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서 요동 한반도의 서해안루트는 마한의 땅/ 산동반도와 인근은 변한의 땅/ 이남 양쯔강 북쪽까지는 진한의 땅/ 그리고 양쯔강 이남은 왜의 땅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치원의 당에 보낸 서신에서 보여지듯이 고구려는 마한/ 변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라는 내용에 부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한반도도 유물에서 보여지듯이 삼국의 식민지로써 분할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은 대륙의 삼국과 한반도에서의 삼국기사가 혼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