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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년 백제 멸망 기록의 모순

작성자무명 저고리| 작성시간17.02.07| 조회수94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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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nanull 작성시간17.02.08 저와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계시군요. 저도 삼한은 요서에서 양쯔강 이북까지 이어져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서 요동 한반도의 서해안루트는 마한의 땅/ 산동반도와 인근은 변한의 땅/ 이남 양쯔강 북쪽까지는 진한의 땅/ 그리고 양쯔강 이남은 왜의 땅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치원의 당에 보낸 서신에서 보여지듯이 고구려는 마한/ 변한은 백제/ 진한은 신라라는 내용에 부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한반도도 유물에서 보여지듯이 삼국의 식민지로써 분할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은 대륙의 삼국과 한반도에서의 삼국기사가 혼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명 저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2.08 외람된 말씀이지만 님의 요서는 어디를 말하는 건가요?
    여전히 한반도를 삼한의 일부라고 생각 하시는군요.
    그리고 고구리를 마한이라고 하시는 군요
    죄송 합니다.
    제 생각과 전혀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다.

    댓글 고압습니다.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 nanull 작성시간17.02.08 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역사책을 못 읽고 있습니다. 무명 저고리님!!! 제 젊었을때 내린 아이디어를 위에 용기내어 올려보겠습니다. 한번 읽어주세요 ㅎ 백제 위치 비정은 완전히 제 생각하고 똑같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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