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고구려역사탐방과 백두산등정을 함께하신
남양주 밤섬유원지 인근에있는 닉네임 박사님의 배밭에 다녀왔습니다.
연세가 60이 넘으셨지만
젊은사람도 따르기 어려운 공부를 지금도 열심이시고
닉네임에 걸맞게 우리역사와 철학 종교에 달통하신 분입니다.
지금도 한창 배꽃이 피어있었지만 곧 질거라네요.
다음주(5월7일경)중으로 배꽃 열매가 열면 솎아주는 잡업에 들어가신다는군요.
저도 시간되는대로 하루쯤 동참하고 싶은데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올 한해 풍농이 들어 한열사친구들에게 맞좋은 배맞을 하루빨리 볼수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년 5월1일
삼태극기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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