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삼국통일 할 당시 고구려 영토 대부분을 잃었고 아울러서 국민들도 대다수 떨어져 나갔을 겁니다. 이후에도 만주쪽에 국민과 영토는 끈내 수복이 되지 않았는데,
그럼 고구려인의 다수는 우리역사에서 떨어져 나가서 만주족으로 살았던게 맞는 말이 아닐까요.
중국만주족들의 풍습(동북지방으로 이주해온 한인을 포함해서)을 보면 온돌에서 살고 벽돌담 대신 싸리울타리를 치고 추울때는 개가죽모자를 쓰는등 닮은 점이 많습니다. 우리는 백두산을 우리민족의 산으로 보지만 실지로는 동북의 여러민족과 민족의 발상지로 공유하는 산인데요. (외국 가이드북의 설명을 보면 만주족 발상지로만 표기됨)
만주사람들은 이후로도 실로 많은 활약상을 보이며 금나라, 청나라를 연거푸 세우는데 고구려인의 비율상 일단 지도상 영토로 보면 한반도로 온사람 보다 만주에 남은 사람이 훨씬 더 많아보이는데 고구려이후로 금나라, 청나라를 다 우리역사로 가져올까요, 아님 만주는 만주, 우리는 우리 나누는게 좋을 까요,
영국은 켈트+로마+독일(앵그색슨족)+바이킹이 대단히 균일하게 섞여서 잉글랜드가 되는데 우리나라도 자주적인 민족의식이 튼것은 신라통일이후 북,남으로 외침을 당하며 생긴건데 한민족의 아이덴티티는 그때로 보는게 타당할거 같습니ㅏㄷ.
영국이 게르만, 바이킹사를 다 자기네 역사로 취급한다는 얘기는 들은적 업거든요
그럼 고구려인의 다수는 우리역사에서 떨어져 나가서 만주족으로 살았던게 맞는 말이 아닐까요.
중국만주족들의 풍습(동북지방으로 이주해온 한인을 포함해서)을 보면 온돌에서 살고 벽돌담 대신 싸리울타리를 치고 추울때는 개가죽모자를 쓰는등 닮은 점이 많습니다. 우리는 백두산을 우리민족의 산으로 보지만 실지로는 동북의 여러민족과 민족의 발상지로 공유하는 산인데요. (외국 가이드북의 설명을 보면 만주족 발상지로만 표기됨)
만주사람들은 이후로도 실로 많은 활약상을 보이며 금나라, 청나라를 연거푸 세우는데 고구려인의 비율상 일단 지도상 영토로 보면 한반도로 온사람 보다 만주에 남은 사람이 훨씬 더 많아보이는데 고구려이후로 금나라, 청나라를 다 우리역사로 가져올까요, 아님 만주는 만주, 우리는 우리 나누는게 좋을 까요,
영국은 켈트+로마+독일(앵그색슨족)+바이킹이 대단히 균일하게 섞여서 잉글랜드가 되는데 우리나라도 자주적인 민족의식이 튼것은 신라통일이후 북,남으로 외침을 당하며 생긴건데 한민족의 아이덴티티는 그때로 보는게 타당할거 같습니ㅏㄷ.
영국이 게르만, 바이킹사를 다 자기네 역사로 취급한다는 얘기는 들은적 업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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