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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국어,한글 열풍

일본어는 우리말의 보관창고 (일본어로 본 우리 맞춤법의 오류)

작성자굳맨|작성시간05.04.19|조회수1,167 목록 댓글 3

 

 

* 히타치(hitachi 日立) - 해돋이  

천부인으로 만든 원시한글에서 '하' 는 '해' 이다, 즉 '하' 에 우리말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따라붙는 접미사 ' 이' 가 붙으면 '하이' 가 되고 이를 붙이면 ' 해' 가 된다.

그래서 해의 색갈을  ' 하야하다, 하얏다.' 라고 하는데 또한 하얀것은 히기 때문에(白-힌백)  하, 히  역시 해가 된다. 예 아사히 - 조일 (朝日 - 아침해)

 

다음 우리말 '돋다' 라는 '돋'은 현재 우리가 신성 불가침  구역처럼 우리가 떠받드는 현재 우리 맞춤법 이지만 이는 엉터리 한글 학자들이 말못만든 잘못된 맞춤법이다.

'해돋이' 가 아니라 '해돗이'로 'ㅅ' 을 써야 한다.

이유는 'ㄷ'  은 땅을 의미하며 땅속에 들어가 죽을 글자이지만 ㅅ 은 서다 솟다 하는 뜻이 들어있는 글자이다.

 

즉 뱀등이 " 도사리고 앉았다 " 는 곧 솟을듯이 앉았다는 말인데 이 말의 원어는 "돗아리다" 가 "도사리다"  가 된 말이다.

그러니까 " 돗다" 는 땅에서 무엇인가가 솟아 오른다 는 말인데 여기에 "돗다" 가 아니고 "돋다" 라고한다면 "도사리다" 다 아니고 "도다리다" 다 된다.   

우리 말에서 ㄷ 은 서거나 솟는다는 말은 단 하나도 없고 ㅅ 으로 된 말중에 땅처럼 주저앉는 말도 단 하나도 없다.

 

이상으로 해돋이는 잘못됬고 해돗이가 맞는다면 위 히타치는 히돗이 > 히닷이 > 히다시 > 히타치 가 되어 해돋이(해돗이) 를 뜻하는 日立과 정확하게 일치된다.

 

 * 시미즈(simizu 淸水)  - 샘물

샘물은 솟는것이다. 그러므로 ㅅ  으로 시작되며 원시 한글에서 모음이 혼동되고 또 방언으로 샘을 '시암' 아라고도 하고 이는 심 = 시미 가 되며  여기에 솟다의 ㅅ 이 따라가 '시미 ㅅ' 이 되면 시미ㅅ > 시미스 > 시미즈 가 된다

 

참으로 일본어는 우리말을 너무나 잘 간직하고 있는 우리말의 보관창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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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소한류 | 작성시간 05.04.20 좋은거야 나쁜거야....
  • 작성자호요바람 | 작성시간 05.04.20 ;;;;;;;;;;
  • 작성자파란말 | 작성시간 05.05.06 '돗다'가 아닌 '돋다'가 맞는 겁니다. 만약 '돗다'라고 하면 '돗았다'는 [도삳따]로 '해돋이'는 [해도시]로 발음해야 합니다. 한글 정서법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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