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물지않는상처작성시간05.10.31
후후훗~~자신감이 최고져 모..한국의 젊은 남녀의 90%정도가 자신의 외모가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던 통계자료도 있던데여 뭘...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아름다운 모습인듯..요즘엔 미남미녀가 아니라도 개성있는 모습에 자신감만 넘치면 멋있고 호감가는 외모인듯~~
작성자고화질HD인생작성시간05.10.31
피부가 다른 아시아인에 비해 흰거는 분명 사실이죠. 전에 중국, 일본친구랑 같이 권투경기 보고 있는데 다들 한국선수는 왜저렇게 다 피부가 희야고 자기네들끼리 말하더군요. 그 뒤 정말 그 친구들은 한국선수들 피부를 두고 계속 뭐라 하데요.
답댓글작성자고구려수복작성시간05.11.01
한국사람 전체가 잘 생겼다고 말한 사람도 없거니와, 여기서는 "요새 10대 중에 잘 생기고 키 큰 애들이 옛날보다 훨씬 많아졌다."는 얘기가 오가는데, 이것이 초딩같은 것인지요? 어차피 미남미녀도 서른살 넘으면 소용없습니다... 아줌마, 아저씨의 외모수준은 전세계 평준화입니다... 미남미녀가 뭐 대수라고... ㅡㅡ;;;
작성자고구려수복작성시간05.11.01
댓글에서 왕서방, 내생에 님 등 별것도 아닌 것에 과민반응을 보이시는 분이 몇 분 계시는데, "한국 애들은 왜 이렇게 하얗고, 크고, 배우같냐?"라는 외국인의 반응, 이에 대해 많은 회원들이 "요새 애들 키크고 잘 생겼다."고 평소 느낌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것이 무슨 대수로운 일이라고 그러시는지...ㅡㅡ;;;
작성자허공에의질주작성시간05.11.01
전 일본 다녀오고 나니깐 남자고 여자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꼭 중국사람들 같던데.. -_-;; (약~간 촌스러운 느낌..) 생김새는.. 비슷한거 같고.. 아마도 패션 때문에 그렇게 느낀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