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아보니]한국 친구들과 호프집 생일파티 작성자선화인| 작성시간06.03.07| 조회수6035|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설탕마녀 작성시간06.03.07 헉. 글을 읽고 학생인 줄 알았더니 교수시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밑줄긋는 여자 작성시간06.03.07 홋,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윤정 작성시간06.03.07 유리에 이여자 아직도 한국에 있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구에프시 작성시간06.03.07 저도 잘은 모르지만 일본엔 청첩장을 못받으면 아예 못들어 간다고 하더군용..^^ 글구 생일날 호프집 같은데서 마이크로 생일축하 한다고 해주고....케잌을 나누어 먹는거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쓰페라리 작성시간06.03.07 청첩장 받고 그날 꼭 간다는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습니다. 불쑥 찾아가는 것은 일본에서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약없이 가면 자기 자리 없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중간자 작성시간06.03.07 즐거운 일은 누구라도 함께 즐거워하고 슬픈 일은 함께 슬퍼해주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는 것.. 좋은 일이죠^^ 외국인의 글이라 그런지 우리가 이제껏 익숙하게 느껴왔던 일들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해주는 것 같아 좋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키싱구라미 작성시간06.03.07 그럼 애인이나 남편은 와이프는 ㅡㅡ;; 애들은 남편 들어가서 좀만 기다려 밥먹고 나올게... 우리는 초대장 하나 보내면 결혼한 친구들은 최소 2~3명은 오는데 완전 대략난감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라리온 작성시간06.03.07 일본에서 결혼식 초청받아서 간적이 있는데요 청첩장 받은 사람만 들어갈 수 있고 테이블에 초대한 사람이름 이 씌여있어 아무나 못간담니당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래로미래로 작성시간06.03.08 처음에 호프집에서 생일파티 하는 사람들을 봤을 때에는 정말 신기한 풍경이었다. 이것도 일본에서 한류로 먹히지 않을까요? 돈만 있으면 일본가서 장사고싶네.........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k2h 작성시간06.03.09 다들 1년에 한번씩만 오면 대략 망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농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얼굴이국력 작성시간06.03.11 일본에는 없는 음악 → 99% 터보 노래일 듯~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얼굴이국력 작성시간06.03.11 정말 한국은 개성이 강한 나라,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가 참 많은 나라인 것 같아요. 사람간의 정도 많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